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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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湯液篇卷之二 >蟲部 >蝨子 니

2.45 蝨子 니 본초

슬자 (이)

Pediculus

1 人大熱則腦縫裂開, 取黑蝨三五百枚, 搗付之. 及療丁腫肉刺.

사람이 열이 심하면 숫구멍이 열린다. 이 때 검은 이 300~500마리를 짓찧어 붙인다. 정종(丁腫)과 육자(肉刺)를 치료한다.

When a person has a high fever, the fontanelle opens up. In this case, attach 300-500 crushed black lice. It treats deep furuncles and flesh cuts.

2 病人將死, 虱離身. 或云, 取蝨於床前, 蝨行, 背病者則死, 向病者則生. 《本草》

환자가 죽을 때가 되면 이가 환자의 몸을 떠난다. 또, 이를 잡아 침상 앞에 놓았을 때 환자를 등지고 가면 죽고, 환자를 향해 가면 산다고도 한다. 《본초》

When a person meets his/her time of death, lice leave the body. Some say the patient will die when lice turn away from the patient, and the patient will survive if the lice move toward the patient. 《本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