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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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湯液篇卷之一 >禽部 >鵓鴿 흰묏비둘기

6.23 鵓鴿 흰묏비둘기 본초

발합(흰 멧비둘기)

Columba Livia Gmelin

1 性煖, 無毒. 治惡瘡疥, 幷風瘙. 解一切藥毒, 療白癜, 癧瘍風. 亦療驢馬疥瘡. 《本草》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다. 지독한 창개, 풍으로 가려운 것을 치료한다. 온갖 약독을 풀고 백전(白癜)ㆍ역양풍(癧瘍風)을 치료한다. 나귀나 말의 개창도 치료한다. 《본초》

The nature is warm and it is poison-free. It cures toxic scabies and sores, and itchiness due to wind disease. It neutralizes all kinds of harmful poisons and cures vitiligo and wind causing ulcers. It also cures scabies in donkey and horses. 《本草》

6.23.1 糞 본초

분(흰 멧비둘기의 똥)

Feces

1 名左蟠龍. 治破傷風. 卽野鴿糞也. 《正傳》

좌반룡(左蟠龍)이라고 한다. 파상풍을 치료한다. 즉 들비둘기의 똥이다. 《정전》

It is also called Jwabanryong (Dragon Crouching to the Left, 左蟠龍) in Chinese characters. It cures tetanus. It refers to the excrement of Columba Livia Gmelin (鵓鴿). 《正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