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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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湯液篇卷之三 >木部 >無患子皮 모관쥬나못겁질

2.72 無患子皮 모관쥬나못겁질 본초

무환자피 (무환자나무 껍질)

Pericarpium Sapindi Mukorossi

1 性平, 有小毒. 主澣垢, 去面䵟, 喉痺.

성질이 평(平)하고 독이 조금 있다. 주로 때를 씻어 내고 얼굴의 기미와 후비(喉痺)를 없앤다.

The nature is mild and there is a little poison. It mainly washes away dirt and removes facial freckles and inflammation of the throat.

2 子中仁, 燒令香, 辟惡氣. 其子如漆珠, 僧家貫之爲念珠, 紫紅色. 小者佳. 昔有神巫, 以此木爲棒, 擊鬼殺之, 故名曰無患. 《本草》

열매 속의 씨를 태워 나는 향은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 열매는 옻칠한 구슬같이 생겨 스님들이 꿰어서 염주로 쓴다. 자홍색이면서 작은 것이 좋다. 옛날에 한 무당이 이 나무로 몽둥이를 만들어 귀신을 때려잡았기 때문에 무환(無患)이라고 했다. 《본초》

The scent of burning the seeds chases away bad energy. Priests string the fruit to use as prayer beads because they look like lacquered marbles. Small, red-plum colored ones are good. It is also called Moohwan (No Worries, 無患) because a shaman once made a stick out of it and defeated a ghost. 《本草》

3 我國惟濟州有之. 《俗方》

우리나라는 제주도에만 있다. 《속방》

The only domestic source is in Jeju (濟州) province. 《俗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