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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魚狗 쇠새 본초

어구(물총새)

Alcedo Atthis

1 性平, 味醎, 無毒. 主鯁, 及魚骨入肉不出, 痛甚者. 今之翠鳥也.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짜며 독이 없다. 생선뼈가 목에 걸린 것과 살에 박혀 빠지지 않아 통증이 심한 데 주로 쓴다. 요즘의 물총새이다.

The nature is mild, the taste is salty, and it is poison-free. It is usually used when a fishbone is stuck inside the throat and pain emanating from it not having been removed. It is what we call a kingfisher nowadays.

2 小鳥, 靑似翠, 水上取魚食, 故名爲魚狗. 《本草》

작은 새이다. 비취같이 파랗고 물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어구(魚狗)라고 한다. 《본초》

It is a small bird; it is as blue as a green jade, and it is also known as Eogu (Fish Dog, 魚狗) for it catches fish on the water. 《本草》